아빠가 손하나 까딱 안하거나 밥차리라고 시키거나 그러진 않지만 본인이 먹은거 설거지까진 안바래도 씽크대에 갖다놓기라도 하는게 그렇게 어렵나 싶고 쓰레기 버리고 분리수거하는거 말고는 하는 집안일없는게 너무 짜증나고 스트레스야 근데 평생 이렇게 살아왔으니 그냥 포기하고 사는 수밖에 없어?
| 이 글은 3년 전 (2023/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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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손하나 까딱 안하거나 밥차리라고 시키거나 그러진 않지만 본인이 먹은거 설거지까진 안바래도 씽크대에 갖다놓기라도 하는게 그렇게 어렵나 싶고 쓰레기 버리고 분리수거하는거 말고는 하는 집안일없는게 너무 짜증나고 스트레스야 근데 평생 이렇게 살아왔으니 그냥 포기하고 사는 수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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