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특히 재난 영화 같은거 실제로 일어날 법한 영화같은걸 잘 못보겠어.. 실제로 일어날 것 같고 맘이 아프달까 그래서 며칠동안 우울해지고 길게는 한달까지 여운이 남아ㅠ 내가 좀 특이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