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할머니 돌아가시고 나서 ( 엄마는 엄마가 돌아사신거지) 1년 가까이 힘들어 하시다가 다시 기운차셔서 하고 싶은게 생겼는데 그게 펜션임 다시 기운 차리신 것 같아서 다행이긴 한데 손님 없으면 또 우울해 하실까봐 걱정임 펜션할 돈은 있어서 망해도 돈 걱정은 안 하는데 엄마가 걱정이다 독채로 해서 모든 개들 다 받을거래 사나운 개도 받고 일단 나는 찬성임 그냥 엄마가 원하는건 다 해주고 싶음
| 이 글은 3년 전 (2023/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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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할머니 돌아가시고 나서 ( 엄마는 엄마가 돌아사신거지) 1년 가까이 힘들어 하시다가 다시 기운차셔서 하고 싶은게 생겼는데 그게 펜션임 다시 기운 차리신 것 같아서 다행이긴 한데 손님 없으면 또 우울해 하실까봐 걱정임 펜션할 돈은 있어서 망해도 돈 걱정은 안 하는데 엄마가 걱정이다 독채로 해서 모든 개들 다 받을거래 사나운 개도 받고 일단 나는 찬성임 그냥 엄마가 원하는건 다 해주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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