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다들 개만 키워서 몰라 엄마가 가게에 오는 고양이한테 밥 몇번 줬는데 자꾸 옆가게쪽이 골목있어서 거기 물고가서 먹는거야 그래서 그런거보면 사람들이 싫어할까봐 그러지마라고 여기서만 먹어라 자리 딱 지정해줬다니 사람이랑 사는 고양이도 아닌데 엄마가 정해준 자리에서만 밥먹고 대소변도 가게 근처말고 꼭 먼 하천가가서 싼대(이걸 또 따라가보심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3년 전 (2023/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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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다들 개만 키워서 몰라 엄마가 가게에 오는 고양이한테 밥 몇번 줬는데 자꾸 옆가게쪽이 골목있어서 거기 물고가서 먹는거야 그래서 그런거보면 사람들이 싫어할까봐 그러지마라고 여기서만 먹어라 자리 딱 지정해줬다니 사람이랑 사는 고양이도 아닌데 엄마가 정해준 자리에서만 밥먹고 대소변도 가게 근처말고 꼭 먼 하천가가서 싼대(이걸 또 따라가보심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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