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건너 알게된 애랑 다른 친구집에 초대받아서 가는 길에 마트에 들렀는데 내가 맥주 챙기니까 갑자기 정색하면서 당장 내려놓으라고 술 마시는 거 죄악이라고 생난리쳐서 못사갔어 근데 정작 자기집에 초대한 다른 친구는 술 마시는 애거든 술 마시지 말라는 애 아버지가 목사님이라는데 주변에 교회 다니는 친구들은 다 술 잘 마셔서 원래 안 되는 건지 몰랐거든 정작 난 교회 안 다니는데 저렇게까지 화내니까 당황스럽네…
| 이 글은 3년 전 (2023/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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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건너 알게된 애랑 다른 친구집에 초대받아서 가는 길에 마트에 들렀는데 내가 맥주 챙기니까 갑자기 정색하면서 당장 내려놓으라고 술 마시는 거 죄악이라고 생난리쳐서 못사갔어 근데 정작 자기집에 초대한 다른 친구는 술 마시는 애거든 술 마시지 말라는 애 아버지가 목사님이라는데 주변에 교회 다니는 친구들은 다 술 잘 마셔서 원래 안 되는 건지 몰랐거든 정작 난 교회 안 다니는데 저렇게까지 화내니까 당황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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