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이사회복지구(2년제) 아파서 29살까지 정신과외래다니면서 쉬다가 30살에 생활지원사(오후2시반에퇴근하고)로 취업했는데 내가 어렸을때부터 영어배우는거좋아했어서 보조강사 파트라도 오후에뛰려고하거든.. 가르치는것도좋아해서! 근데 셍활지원사로는 계속일할생각이없어서 또, 영어만하기엔 특색도좀없고 사실 영어만 해도상관은없긴한데 외국어 베우는거좋아하니까 소수어하나 배워보려하거든..너무 늦었니? 상경전공도아니라 내가 영어하나만잘한다고해서도 취업못할거아니야ㅠ 지금 시기가 늦었다고하면 늦었지 당연히. 근데 소수어중에 조금 빨리마스터할수있는걸로 찾다가 이탈리아어 찾았는데 (내기준) 나 소수어배울까말까? 인생길긴한데 내가 곧 결혼할 나이이기도하고 모아둔도없어서 대학ㄱ원은 꿈도못꾸는데 하고는싶고. 익들이라면 내상황에서어케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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