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부모님 강요로 가업을 물려받는다는 명목하에 20살부터 계속 일했거든…사회에서 어느정도 자리 잘 잡았는데도 대학에 대한 미련이 항상 은근하게 있었어 그러다가 요즘에는 나도 이제 진짜 내가 하고싶은 일 찾아서 대학에 가고싶다는 마음이 너무 커졌어 바쁘게 사느라 내가 하고싶은 일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고 언제 찾을지도 모르겠는데 그냥 그래 너무 늦었을까?
| 이 글은 3년 전 (2023/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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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부모님 강요로 가업을 물려받는다는 명목하에 20살부터 계속 일했거든…사회에서 어느정도 자리 잘 잡았는데도 대학에 대한 미련이 항상 은근하게 있었어 그러다가 요즘에는 나도 이제 진짜 내가 하고싶은 일 찾아서 대학에 가고싶다는 마음이 너무 커졌어 바쁘게 사느라 내가 하고싶은 일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고 언제 찾을지도 모르겠는데 그냥 그래 너무 늦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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