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얘기하고 싶어서 내가 진짜 일을 많이 하는데 낮에는 회사 다니고 밤에는 사업하고 틈틈히 집에 농사일 도와주고 있어 며칠 전에 자다가 갑자기 양쪽 허벅지 뒤쪽으로 쥐가 내렸는데 너무 아파서 소리 지르고 난리였는데 그 소리에 엄마 아빠가 깜짝 놀래서 내 방에 들어와서 쥐를 풀어줄려했지 나는 너무 아파서 울면서 아프다고 하니까 아빠가 거기서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났으면 이렇게 아프지도 않았을텐데라는 말을 듣고 더 운거 같아 지금도 허리가 많이 아프고 다리도 아픈데 부모님 앞에서는 티를 못내겠어 병원 갈 시간도 없고 너무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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