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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5
이 글은 3년 전 (2023/1/10) 게시물이에요
하 방금 부모 관련 다큐 보고와서 그런지 

참...부모라고 다 참된 부모가 아닌데 

그냥 그런 생각이 들어서... 

난 엄마 일찍 돌아가시고 아빠 살아계시거든 

솔직히 아빠라고 하기도 싫어 정말ㅋㅋ.. 

나에게 부모란 약간 못떼는 혹이야.. 

정말 필요한 신체기관에 붙어서 

떼어버리면 내가 신체적으로든 정신적으로든 죽는 그런 혹... 

피가 뭐라고ㅠㅠ 진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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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혹시 다큐 알려줄수있어? 궁금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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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페북에 올라온 것만 봐서 자세한 상황이나 이런건 모르고..궁금한 이야기 y에 나온 치매걸린아내...?라고 치면 나올라나 ㅋ 근데 둘이 재혼했는데 걍 그 와이프랑 남편이랑 둘 다 자식이 있나봐 연락 안되던 자식한테 연락했는데 안받더라고.... 그거 보면서 걍 나도 아빠 치매걸려서 연락오면 안받을거같은디..함서 써본 글이얌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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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냐 나도 똑같은 생각해서ㅋㅋㄱ며칠전에 부모가 어떤 존재라는 질문 받았거든 그래서 엄? 보호자? 이러니까 그런거 말고 라는데 뭔 대답이 듣고 싶은거지 라는 생각해서ㅋㄱㄲ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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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최근에 어떤 드라마에서 나온 부모가 가해자란 말에 슬프면서도 공감이 가더라... 뭐 모르는 사람들은 니가 잘하면 니가 잘된다 하겠지만 난 그당시에 아빠한테 가난한테 벗어나는게 최고였고 나하나 잘사는거 그게 최우선이였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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