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집 현관에 내 신발끈 풀려있는거 보고 혼자 쭈구려앉아서 신발끈 보더니 뭔 또 라이 짓을 하고다니길래 신발끈이 이렇게 되어있냐고 혼자 중얼중얼 먼 풀릴수도 있지 내가 뭔 말을 그렇게 하냐니까 아니~ 이럼서 니가 밖에서 신발 벗을 일이 뭐 있다고 신발끈이 이렇게 되어있냐고 계속 중얼 거리는데 ㄹㅇ 기분더러워거 눈물남
| 이 글은 3년 전 (2023/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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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집 현관에 내 신발끈 풀려있는거 보고 혼자 쭈구려앉아서 신발끈 보더니 뭔 또 라이 짓을 하고다니길래 신발끈이 이렇게 되어있냐고 혼자 중얼중얼 먼 풀릴수도 있지 내가 뭔 말을 그렇게 하냐니까 아니~ 이럼서 니가 밖에서 신발 벗을 일이 뭐 있다고 신발끈이 이렇게 되어있냐고 계속 중얼 거리는데 ㄹㅇ 기분더러워거 눈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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