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가 흉가 체험 이런거 찍는 제작진이 얘기해주는데 어느날 촬영 끝나고 들어가는 길에 술 생각나서 편의점에서 소주를 사갔대 근데 집 도착하고 보니까 집 앞에 그 당시 친하게 지냈던 동네 형이 서있어서 무슨일이야?? 했더니 너랑 술한잔 하고싶어서 왔다길래 집 들어가서 서로 술잔 기울이며 먹고있는데 갑자기 아는 무당형님한테 전화와서 받았더니 하는말이 야. 너 그집에서 당장 나와. 뭐하는거야 귀신이랑? 이러고 끊더래. 그래서 뭐지? 하고 앞을 봤는데 아무도 없었대.....

인스티즈앱
(공수치주의) 노동절이라는 워딩이 싫었던 자영업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