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던 치과 아빠가 소개시켜준 곳이라 갔다가 사랑니 뽑는데 마음의 준비도 안되어있고 전문의한테 가려고 바꿨더니 부모말 무시한다고 욕이란 욕은 엄마한테 다 하고 옛날부터 난 부모 무시하는 ㄴ이래 ㅎ ; 나 진짜 안되는가보다 뭐든
| 이 글은 3년 전 (2023/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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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던 치과 아빠가 소개시켜준 곳이라 갔다가 사랑니 뽑는데 마음의 준비도 안되어있고 전문의한테 가려고 바꿨더니 부모말 무시한다고 욕이란 욕은 엄마한테 다 하고 옛날부터 난 부모 무시하는 ㄴ이래 ㅎ ; 나 진짜 안되는가보다 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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