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은 가려는 곳 그 자체에 있어 ㅋㅋ 아주 가까워 근데 숙소 자체 분위기는 뭐랄까 가정집? 느낌이야 있을건 다 있어~!! 더럽진 않아 이틀 정도는 그냥 여기서 바로 나가서 구경 닥 가능~ 주인이 한국어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리뷰도 있어서 물어보긴 좋을 것 같기도 해 2는 가려는 곳 에서 20분 정도 걸려 아마 헤메거나 그러면 30분도 걸리겠어 ~ 걸어서는 55분 걸린대 ㅋㅋ 근데 비지니스 호텔 깔끔한 느낌이라서 그게 끌려 하루정도는 1보다 거리 이익 볼지도? 가격은 2가 1박에 만원차이정도 더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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