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느끼는 건진 모르겠는데 굳이 손절 안해도 나이 먹을 수록 점점 연락이 끊기면서 진짜 친한 몇명만 남고 없음. 매년 그러고 있다..근데 엄마가 본인 또래는 자연스레 그렇게 되는데 나보고 젊은데 벌써 그러면 어떡하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중에 이러다 하나도 안남는거 아니냐
| 이 글은 3년 전 (2023/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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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느끼는 건진 모르겠는데 굳이 손절 안해도 나이 먹을 수록 점점 연락이 끊기면서 진짜 친한 몇명만 남고 없음. 매년 그러고 있다..근데 엄마가 본인 또래는 자연스레 그렇게 되는데 나보고 젊은데 벌써 그러면 어떡하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중에 이러다 하나도 안남는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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