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을 때 비위 상하게 하는 짓이나 내가 싫다고 하는 행동들만 일부러 골라서 하고 소리지르고 화내면 좋다고 깔깔대 아 진짜 너무 싫어 짜증 나
이걸로 몇 번 화내고 싸웠는데 정색하고 뭐라 하면 되려 화내
그냥 싫다는 말 자체가 아빠 머리에 입력이 안 돼있는 듯
엄마만 중간에서 스트레스 받아서 고생하고
어릴 때부터도 어디 나가면 내가 하지 말라고 싫다는 거 억지로 위험한 장난 하고 옆구리에 끼고 달리거나 뒤집어서 매달고 다닌다거나 이런 거
나이 먹으면서 갈수록 더 심해지는 것 같아
이런 집 또 있니?? 어케 해결함 이 문제...

인스티즈앱
현재 𝒥ℴ𝓃𝓃𝒶 밤티라는 신혜선 신작 상황설정..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