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회사에 3년 있었고 몸이 안 좋아져서 다른곳 이직하려고 했었어 면접도 봤고 내일 결과 말씀해주신다 했는데 긍정적일거 같아 근데 옮길곳에서 일했던 분이 연락와서 극구 말리신다고 하더라고 자취는 더더욱이 아니라고 여기 일했던 분이 공황장애 생겨서 그만두신거거든 근데 이게 여기 일하면서 생긴거래 여길 지나간 분들이 4-5명 있었는데 (아주 작은 회사?야) 다 똑같은 말을 했대 서비스직인데 컴플들어오거나 진상이 오면 사장이 직원을 감싸주지도 않고 나몰라라 하고 사람 인격을 까내리는 말들을 하신다는데 근데 나 여기 아니면 다른곳 알아봐야 하는데 언제 공고가 올라올지 모르겠어.. 3년만에 연락 왔는데 그만큼 걱정이 되어서 말씀해주시는거래 경험도 하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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