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실업급여 상담 받으러 갔거든?
안그래도 정초부터 권고사직 당해서 너무 기분 안좋은데
상담 받으러 가니깐, 그 상담원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진짜 선넘는 발언 하더라
그래서 그날 저녁에 바로 국민신문고에 민원 넣었는데 담당 팀장이라는 사람이 다음날 오후에 바로 사과전화와서는
다시 방문하면은 자기가 직속으로 상담해주겠다고함
팀장님 잘못아니니깐 사과할 필요는 없다고 대답은 했는데
이런거 겪으니깐 공공기관은 서류로 조져야하나 이런 생각밖에 더 안들게 됨
공공기관 방문해서 욕하거나 떼스는 사람들 보면 너무 몰상식하고 무식하다는 생각밖에 안드는데
이런거 보면 나도 몰상식해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이 들더라
내가 대면 상담 받았을 때, 좀 꼼꼼히 알아보고 싶어서 이것저것 물어봤거든
그때 상담원이 대답한거 요약하자면
1) 선생님 자꾸 그런 가정을 하시고 질문을 하면 대화가 끝도 없다. 자꾸 묻지마라
2) 모른다
3) 실업급여는 양날의 검이다. 이거 받으면 취업 의지 없어진다
이거였음. 나 이거 민원 넣어도 되는거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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