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이 먼저 내일 자꾸 어디 가자고 하는거야 나는 내일 일이 있고 못빼는 일이다 예전부터 계속 설명 했어 친척이 자꾸 뻥치지 말라 , 가기 싫으면 가기 싫다고 해라 어린애가 왜 이렇게 옹졸하냐 엄청 뭐라고 하는거야 안믿어서 스케줄표 보여주고 했는데 계속 실실 웃으면서 뻥치지 말라 스케줄 바꿔라 하는거야 내가 계속 설명을 해도 뻥치지 말라고 하고 나도 순간 빡쳐서 좀 그만 하라고 소리 지르긴 했어 너무 화가나서…순간 갑분싸 됐고 난 혼나고 뭐 소리 지른건 잘못이긴 하지만 내가 오죽 했으면 그랬겠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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