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에 시퍼런 멍이 들었을 때도 언제 피부가 호피무늬가 되어보겠냐고 농담하던 언니였는데 눈물 그렁그렁해져서 얘기하는게 진짜 전혀 모르는 사람인 내가 봐도 맘이 찢어짐…. 진짜 저렇게 착한 사람한테 안 좋은 일이 왜 자꾸 일어나냐 얼마 전 라이브에서도 곧 말해준다고 웃으면서 말하던 사람인데 너무너무 속상하다
| 이 글은 3년 전 (2023/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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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에 시퍼런 멍이 들었을 때도 언제 피부가 호피무늬가 되어보겠냐고 농담하던 언니였는데 눈물 그렁그렁해져서 얘기하는게 진짜 전혀 모르는 사람인 내가 봐도 맘이 찢어짐…. 진짜 저렇게 착한 사람한테 안 좋은 일이 왜 자꾸 일어나냐 얼마 전 라이브에서도 곧 말해준다고 웃으면서 말하던 사람인데 너무너무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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