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식인에 올린 글이야 혹시 내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 너무 좋은 사람이고 나랑 너무 잘맞는데.. 너무 힘들어.. 내가 너무 힘들어서 부모님이랑 멀리 떨어져 살거나 연락 오더라도 잘 안받았으면 좋겠다니까 남자친구는 부모님을 버릴 순 없잖아 라고 하더라고.. 그 맘도 이해하는데 내가 너무 지친다. 나중에 가서는 그 집에서 나보고 학교도 별로 안좋으니 학력 낮은 그런 여자 만나지 말라고 까지 했다는데.. 자존감도 떨어지고.. 친구한텐 못말하겠고 도움 받을 곳이 없어서 올려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