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내 주변 사람들 너무 좋고 인성도 바르고 능력도 좋고 이래서 믿었는데 친구 아버님, 아빠 친구, 우리 형부, 존경하던 학교 선생님, 남친네 매형, 유명한 인강 강사, 그냥 클수록 하나하나 알수록 주변남자들 까도까도 나오더라…그냥 본인이 모르고있는걸수도 있어 나도 내가 의심많고 예민해서 그렇지 다른 가족들은 아직도 잘 모름 그사람 원래 성격이 다정하고 뭐 신앙이 있고없고 이런거 상관없이 저사람들도 행실 바르고 주변에 평판 좋았던 사람들임 ㅎㅎ뭐 이상한일 하는것도 아니고 대기업 임원, 유튜버, 변호사도 있고 진짜 평생 공부만 하던 고지식한 교수님도 계셨는데 절대 모를일임… 너무너무 충격받았어 미리 알수있는방법…?음 그냥 오래 만나서 볼꼴 못볼꼴 다보거나 서로 뭐 다 감시하고 폰 블랙박스 다보고 이러지 않는이상 모른다생각해 근데 투폰쓰는 사람도 있고ㅋㅋ에휴 나는 뭐 이제 결혼 반포기 상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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