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학교 다닐때 내 옷 빌려간 친구가 빨래해서 돌려줬거든? 근데 그 옷에서 엄청 깔끔하고 상쾌하고 파란색 풍선껌같은 냄새가 옷장에서 시간이 지나도 계속 남아있었어.. 진짜 청량의 극치였는게.. 7년이 지나도 아직 기억나는데… 갑자기 생각난 그때의 향 ㅠㅜ 너무 알고싶다.. 아니면세제였으려나?
| 이 글은 3년 전 (2023/1/11) 게시물이에요 |
|
나 중학교 다닐때 내 옷 빌려간 친구가 빨래해서 돌려줬거든? 근데 그 옷에서 엄청 깔끔하고 상쾌하고 파란색 풍선껌같은 냄새가 옷장에서 시간이 지나도 계속 남아있었어.. 진짜 청량의 극치였는게.. 7년이 지나도 아직 기억나는데… 갑자기 생각난 그때의 향 ㅠㅜ 너무 알고싶다.. 아니면세제였으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