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부터 하루도 빠짐없이(주말 포함) 술 마시고 꽐라돼서 들어오는데 진심 꼴 보기 싫다...근데 또 안 들어오면 술 취해서 어디 쓰러진 건 아닌가 걱정되고 당뇨도 있는데 언제 쓰러져도 안 이상할 정도로 건강 관리 하나도 안 하고 솔직한 심정으론 나중에 나한테 피해만 안줬으면 좋겠음...병원비를 부담해야 된다던가...못된 생각인 거 알면서도 너무 싫은데..또 걱정되고 하...스트레스...그냥 차라리 아예 안 보고 살고 싶어
| 이 글은 3년 전 (2023/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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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부터 하루도 빠짐없이(주말 포함) 술 마시고 꽐라돼서 들어오는데 진심 꼴 보기 싫다...근데 또 안 들어오면 술 취해서 어디 쓰러진 건 아닌가 걱정되고 당뇨도 있는데 언제 쓰러져도 안 이상할 정도로 건강 관리 하나도 안 하고 솔직한 심정으론 나중에 나한테 피해만 안줬으면 좋겠음...병원비를 부담해야 된다던가...못된 생각인 거 알면서도 너무 싫은데..또 걱정되고 하...스트레스...그냥 차라리 아예 안 보고 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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