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하고 챙겨주는거 진짜 잘하는데 모든 면에서 다 본인이 맞으니 넌 그냥 하라는대로 해 이런 느낌이야 예를 들어 내가 9시에 밥 먹고 5시까지 아무것도 안먹으면 배고프니까, 도시락을 그냥 나한테 말안하고 싸고 있어 -> 나 배 안고파서 안싸도 돼 -> 아냐 너 배고플거야 엄마가 금방 싸줄게 -> 아니 괜찮다니까 -> 그냥 싸가면 안돼? 이러면서 결국 싸움.. 이런 일들이 하루에도 너무 많아
| 이 글은 3년 전 (2023/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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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하고 챙겨주는거 진짜 잘하는데 모든 면에서 다 본인이 맞으니 넌 그냥 하라는대로 해 이런 느낌이야 예를 들어 내가 9시에 밥 먹고 5시까지 아무것도 안먹으면 배고프니까, 도시락을 그냥 나한테 말안하고 싸고 있어 -> 나 배 안고파서 안싸도 돼 -> 아냐 너 배고플거야 엄마가 금방 싸줄게 -> 아니 괜찮다니까 -> 그냥 싸가면 안돼? 이러면서 결국 싸움.. 이런 일들이 하루에도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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