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전에 엄마 돌아가시고 우울증+불안장애+죽음에 대한 두려움+불면증+공황 다 있었고 끼니도 한끼만 먹고 맨날 울고 잠도 두시간 겨우 자고 친구들 만나도 나만 엄마가 없고 나만 혼자구나 싶어서 자취하는 집에서 매일 울고 그랬더니 이유없이 주말동안 고열로 정신도 못 차렸다가 좀 괜찮아서 보니까 목쪽에 멍울도 잡히고 임파선염이래 커지면 검사하라는데 무섭다... 그래도 별거 아니겠지 하면서 약먹고 있는데 병원에서 끼니도 최소 두끼는 먹으면서 살아야 한다고 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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