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알던 언니가 한번 다녀왔는데 남자네 집은 무뚝뚝하고 화목하지 않았다고함 반면에 그 언니네집은 진심 화목해보였거든 어린이날 선물도 최근까지 받았었다함 (그 당시 41세) 평범한 가정 보다 위임... 화목함이... 그래서 남자가 명절같은때에 같이 다녀오면 그렇게 불만을 이야기 했다고함 너네 부모님은 나한테 선물을 주는데 그럼 내 체면이 어찌되냐고 말도 안되는 ㅋㅋㅋㅋㅋㅋㅋ 자기네 집은 글케 못해주니까 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남자가 점점 불만이 늘어가니까 이해를 못하겠더래 가치관 자체가 다르니까 그 언니는 고맙게 받을거 같은데 왜저러는지 몰겠다고 근데 아옳이도 보니까 타격감 느낄정도의 가족끼리 끈끈한 화목함과 남자보다 월등한 능력과 인기를 가지고 있네ㅋㅋㅋㅋㅋ 그걸 오히려 내 복이고 행복으로 알수있는 그릇 큰 남자였다면 인생을 바쳤겠지.. 그래서 남자가 어린나이에 결혼하는것도 난 그때 걱정됐는데 역시나... 생각도 어리고 티가난다 나랑 동갑인데 25살에 결혼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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