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과플인거 같아서 작년 12윌 말에 장인약과 구입한 후기 써봄ㅋㅋ 일단 나는 본가가 경기도 양주여서 장인한과 파는 포천이랑 나름 가까운편이야 휴가여서 본가 갔다가 이틀연속 약게팅해서 사옴ㅋㅋ 10시부터 약과 파는 카페가 오픈이라 평일(화요일)이기도 해서 9시쯤 출발해서 정확히 9시 25분 도착해서보니 이미 앞에 15명 정도 줄서있음; 아니 이게 줄서서 먹을정도야? 하고 우리도 줄서니까 우리 뒤로 오픈전까지 또 2-30명정도 줄서고 카페 오픈해서 음료 한잔씩 사면 파지약과 2팩씩 살수 있어서 동생이랑 4팩 사고 나오니까 사람들이 계속 들어와서 줄서서 사가더라고 나는 말만 들었지 그렇게 약과사러 난리인지 몰랐음ㅋㅋㅋㅋ 인스스로 사진 올리니까 타지에 사는 지인들이 사다달라고 연락도 오더라고 집가서 한팩 뜯어서 먹었는데 일단 기름쩐내가 없고 쫜득쫜득함ㅋㅋ 특변한 맛은 아닌데 오며 가며 계속 집어먹게 되긴 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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