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좀 이상한데 손님들 중에 알바가 실수하는 과정을 그대로 지켜보고만 있다가 실수가 일어나니까 뭐라 하는 사람들 심리가 궁금 막 내가 언제 알아차리나 봤다 이런식으로 뭐라하는데 좀 변태도 아니고 중간에 말 해도 되지 않나 물론 1차적으로 실수한 알바 잘못이고 사과할 일 맞긴 한데 중간에 말했으면 처리도 빨리빨리 할 수 있는걸 무슨 검사하는 것도 아니고 굳이..? 손님입장에서 알바가 실수 한건지 아닌지 모를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계산 실수 이런거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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