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왜 한국에서 커트 안받고 왔을까…. 탈색한부분 트리트먼트 헤어팩 헤어오일 온갖걸 발라도 심하게 엉켜서 결국 커트하기로 마음 먹고 오늘 커트 받고 왔는디… 여긴 레이어드 컷이 없나봐 걍 무식하게 댕강 잘라버림 ㅠㅠ 보다보니 익숙해지는거 같긴 하데 그래도 너무 맘에 안들구 ㅠ 룸메이트들한테 물어보니까 얘네는 여기 스타일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이상한거 모르겠대 ㅠㅠ 차라리 한국 시골 동네 할머니들 단골 미용실이 백배 더 잘자를듯…
| 이 글은 3년 전 (2023/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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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왜 한국에서 커트 안받고 왔을까…. 탈색한부분 트리트먼트 헤어팩 헤어오일 온갖걸 발라도 심하게 엉켜서 결국 커트하기로 마음 먹고 오늘 커트 받고 왔는디… 여긴 레이어드 컷이 없나봐 걍 무식하게 댕강 잘라버림 ㅠㅠ 보다보니 익숙해지는거 같긴 하데 그래도 너무 맘에 안들구 ㅠ 룸메이트들한테 물어보니까 얘네는 여기 스타일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이상한거 모르겠대 ㅠㅠ 차라리 한국 시골 동네 할머니들 단골 미용실이 백배 더 잘자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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