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도 매번 떨어지지 정시는 6칸 뜨길래 지원했는데도 하필 경쟁률 치솟아버리지 붙을 것 같아도 만족 못할 것 같지 남들 누구나 캠퍼스 로망 있잖아 그냥 고등학교나 다름 없는 캠퍼스에 동네 지나가며 익히 본 곳이라 다니면서 마음 불편할 것 같고 뭐 그게 다가 아니란거 알지… 근데 애들은 국제교류한다 편입1차 붙었다 뭐 그러고… 알바한다 싶으면 용돈 아예 끊기고 빡쎄게 벌어야하는데 하루가 자르게 체력이 바닥을 기니까 이젠 아침에 눈뜨기도 힘들도 진짜 쉬고 싶은데 쉬면 미납금들 낼 돈이 없어지니까 못쉬고 이대로 개강하면.. 진짜 수업들을 힘만 남을 것 같은데 알바는 어떻게 해야하나 싶고 운동을 해야 체력이 는다는데 바로 당장 걷기라도 시작해도 그 하루하루 초반이 밑빠진 독이라 근무에 문제 생길테고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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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가장 본인 취향으로 잘생겼다고 생각이 드는 얼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