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회사 건물이 중소기업 모음집이거든 사장님들끼리 연대 엄청 끈끈하고 사이도 진짜 좋은 편이야 그리고 여행도 자주 다녀서 나랑도 아는 사이고 최근에 엄마가 몸이 안 좋아서 매달 정기적으로 하는 모임에 내가 대타로 나갔다가 말 많이 했더니 거기 사장님 두분이 자기 아들 보여주면서 어떠냐, 대학 졸업 언제하냐, 결혼은 언제 할거냐 이래서 나 너무 웃겻어 나보고 영애라고 부르시는 사장님도 계셨어 공주취급 받는 기분이라 기분 개조앗음
| 이 글은 3년 전 (2023/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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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회사 건물이 중소기업 모음집이거든 사장님들끼리 연대 엄청 끈끈하고 사이도 진짜 좋은 편이야 그리고 여행도 자주 다녀서 나랑도 아는 사이고 최근에 엄마가 몸이 안 좋아서 매달 정기적으로 하는 모임에 내가 대타로 나갔다가 말 많이 했더니 거기 사장님 두분이 자기 아들 보여주면서 어떠냐, 대학 졸업 언제하냐, 결혼은 언제 할거냐 이래서 나 너무 웃겻어 나보고 영애라고 부르시는 사장님도 계셨어 공주취급 받는 기분이라 기분 개조앗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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