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디플에서 우연히 발견하고 보고 있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다큐인데

사진에 있는 선생님이 시골에서 동물 병원 운영해서 병원에 예방접종이나 진찰 받으러 오는 강아지, 고양이 볼 수도 있고
평소에는 야생동물 보호소나 농장에 가서 동물들 진찰하러 다니거든
순록, 미어캣, 곰, 말, 소, 들소, 올빼미, 치타 등 다양한 동물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아
아직 시즌1 정주행 중이지만 비위가 겁~나 좋지 않으면 밥 먹을 때 보는 건 비추해요
암소가 임신할 수 있는 상태인지 항문에 손을 넣어서 검사하기 때문에 소똥 보게 되고
들소? 사향소?인지 기억 안나지만 수컷의 정액 품질 검사 과정에서 동물의 정액도 보고..
중성화 수술 한다고 떼어낸 고양이 고환 2개가 클로즈업 되어서 정말 리얼하구나 싶었음..
수의사 선생님 따라 다니면서 찍은 다큐니깐 동물들 초상권은 없겠다만.. 좀 놀랄 수 있어
어쨌든 딸랑 1개 추천하고 설명이 길었지만 난 재밌게 보고 있어 :-)

인스티즈앱
ㄹㅇ스마트폰 없을때 지하철 어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