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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1
이 글은 3년 전 (2023/1/13) 게시물이에요
내가 지금 만나는 남자가 진짜 괜찮은 남자거든.. 

남친 자랑이 아니라...남자들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는 얘기? 

그런데 그전에는 커뮤니티 하는 남자들의 기준으로 남자를 판단하고그랬거든? 현실에도 그런 남자들 많으니까... 

그런데 진짜 괜찮은 남자를 만나보니 생각이 완전히 달라지긴하더라고... 

일단 커뮤속 남자들처럼 일일이 사사건건 손해니 아니니 따지려들지않고  

자기 상황보다 무조건 내가 우선이더라 

자기가 고생을 더해도 불평도 안해...  

내가 힘들면 버리거나 약자로 생각하고 막대하는게 아니라 나를 위해서 도와줄게 없나 더욱 챙기려고 노력하더라고... 

내가 아픔을 말하면 그걸 약점 삼지않고 더욱 챙겨줄게 없나 도와줄게없나 고심하고 바로 도울걸 실천하러가더라고..  

나 위해서 본인이 뭔가를 새로 배운것도 있어... 나 도와줄려고... 

그리고 웬만한거 다 이해해주려하고 내 보호자인걸 당연하게 생각해.. 먼저 저러니까 싸울일이 전혀 없더라고... 

그전에는 남자들에 대한 이미지가 좋지않았는데 저 남자를 만나고나서 생각이 많이 달라졌어... 

이상한 남자들 현실에서 많이 봤는데 그런 사람들과도 비교해보니 괜찮은 남자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 

그와중에 본인일 잘하고 능력도 있어... 연봉 억대니까 돈도 잘범... 

자랑이 아니고 그냥 커뮤속에서 말하는 남자들이 얼마나 가 비교가되고 그거에 남자들 다 그렇다고 속지말아야겠다는 생각은 들더라...  

세상엔 참 다양한 사람들이 있고 그중에 좋은 사람을 만나야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던거같아 

아무튼 편견이 깨져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어... 

안그러면 이상한 사람 만나면서 헤맬뻔했는데 그게 아니라서 다행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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