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력 나빠서 본인이 채운 재고 위치 기억도 못하면서 엄한 신입 탓만 하고; 하루 이틀 있던 것도 아니고 몇 달째 그 자리에 있는 재고 하나 못 찾아서 품절이라는 건 뭔데 누구는 대체할 것들 며칠 째 말하면서 구비 해놨건만 왜 행복한 오전 오프인 날 사장님한테 저런 문자 받게 하냐고 지가 일하는 시간에 귀에 이어폰만 안 꼽고 조금만 열심히 하면 될 일들은 왜 나한테 저래 억울해죽겠네 내가 무슨 학부모냐고 보호자냐고 뮤ㅓㄴ 관심을 기울이게 해줘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