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적으로 뭘 하지도 못하고 맨날 가족들한테 낑겨사는 느낌 알바해서 몇백번걸 다 언니한테 돈관리 맡겼다가 사라지질 않나... 하 이거말고 더 많은데 걍 이런얘기 듣는것만으로도 너무 스트레스야ㅠ 본인은 심각성을 모르는듯
| 이 글은 3년 전 (2023/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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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적으로 뭘 하지도 못하고 맨날 가족들한테 낑겨사는 느낌 알바해서 몇백번걸 다 언니한테 돈관리 맡겼다가 사라지질 않나... 하 이거말고 더 많은데 걍 이런얘기 듣는것만으로도 너무 스트레스야ㅠ 본인은 심각성을 모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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