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부터 번개탄 후기글 보면서 하루를 보냈었는데 우연히 들어가본 지식인글에 내가 저런 댓글을 달았었네 심지어 채택되어있다 ㅋㅋㅋㅋㅋ 에구 2014년이면 내가 16살이었구나.. 16살의 나야 지금 나한테 해주는 말이니? 그렇게 생각해도 되려나,, 슬푸네 나는 멋진 어른으로 성장하지 못했구나..ㅎㅎ 16살때의 나한테 미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