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지에 붙여놓으래 내가 그 생각을 안 해봤겠냐고 같은 알바생들끼리 얘기하면 저 ㅅ긴 같은 알바면서 뭔 지적질을 해대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있을까봐 전달해달라고 한 건데 내가 거의 두 달 반 참고 말한 건데 사람들은 두 유형이 있다 다른 사람이 안 해놓은 걸 그냥 자기 일이다 생각하고 하는 사람이랑 어느 정도 선에 맞춰서 일을 안 해놓으면 스트레스 받는 사람이 있다 하면서 나보곤 두 번째 유형이라면서 얘길 하질 않나; 막걸리 유통기한 늦은 날짜가 위로 와있어서 이거 날짜순으로 주말알바한테 맞춰달라고 얘기한 것도 얘가 이런 애가 아닌데 일 잘하는 앤데 하면서 옹호하질 않나; 내가 월요일만 되면 매장 싹 갈아엎을 정도로 난장판을 치고 가는데 뭐 말하면 그 사람 옹호하고 그냥 너가 전해라 이러고; 진짜 일하기 싫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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