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직접 충분히 찾을 수 있는 걸 부탁하는 거 뭐 일상적인 것들은 그럴 수 있다 쳐 근데 자기 시험 준비하는 거 공고도 제대로 못 찾아서 링크 좀 줄 수 있어? 이거는 진짜 이해 안 가더라.. 무슨무슨 사이트에 있다고 얘기해줘도 자기가 거기서 찾을 생각을 안하고 그리고 비슷한 유형 중에 본인 시험 공고인데 제대로 읽지도 않고 당일이나 직전 되어서야 엥? 그런 게 있었어? 이러는 타입.... 물론 중요하게 생각 안 하는 시험이면 그럴 수도 있지 근데 간절하다면서 저러면 띠용이야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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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