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280464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2
이 글은 3년 전 (2023/1/17) 게시물이에요
뭐 소시오패스나 인터넷 막말하는 사람 처럼 그정도는 아니고ㅠㅠㅠㅠ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이런 커뮤에 고민 이야기 하는 것들 보면,, 예를 들어 

헤어지는 게 맞는거야? > 헤어져야지 저걸 물어보고 있네 

나 기분 나쁜 거 당연하지? > 당연히 기분 나쁜 일인데 자기 기분을 커뮤에 물어보고 있네 

친구가 이러는데 기분 나빠 > 손절해야지 저걸 친구를 하고 있네 

이러거든??? 댓글은 안남겨ㅠㅠㅠㅠㅋㅋㅋㅋㅋ 혼자 생각함.. 근데 자꾸 짜증나는 글들이 많아진다는 걸 스스로 느끼다보니 예전엔 안이랬던 것 같거든... 

이거 사회와 현실에 찌들어서 그런는 거니 아님 내가 걍 성격이 고약해지는거니....
대표 사진
익인1
오 나는 반대야 저랬다가 조금씩 생기는듯....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진짜???? 내가 점점 고약해지나봨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 예민충이 되어 가는 나...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난 걍 오죽하면 올렸을까 싶어서 걍 불쌍하던데..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런 마음이 드는 글도 있어 물론 근데 그런 마음이 안드는 글이 더 늘어난듯 ㅠㅠㅠ 예전엔 진짜 아무 생각 없었거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찌드는것도 맞고 고약해지는것도 맞는듯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 원래 공감능력 쩌는데 요즘 좀 객관적으로 생각하는듯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세월에 찌들어서 그랭 ㅠ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익들아 오늘 맘터 먹는게 맞겠지? ㅠㅠㅠㅠ
8:50 l 조회 1
주식 오늘 왜 떨어져?
8:50 l 조회 2
어제 밤은 그래도 시원했다
8:49 l 조회 2
이재명 추하다ㅋㅋ국무 회의하는데 부동산 질문 나오니 도망침
8:49 l 조회 4
뭐여 미래적금 난 가구원 동의 안왔느데1
8:49 l 조회 4
사무직 직장인들아 하루에 메일 몇 건 받아?
8:49 l 조회 7
실수하면 왜 부끄러운 마음이 클까??
8:49 l 조회 3
에어컨 튼 버스에서 창문 여는 사람은 대체 뭔 정신머리야2
8:49 l 조회 5
케이패스 캐시백 원래 한 번 들어오는 거 맞지?
8:48 l 조회 6
먼천한건 약도 없다는데
8:47 l 조회 16
나 96인데 고향 친구들은 거의 다 결혼했고1
8:46 l 조회 19
원룸사는 익들아 커피머신 머 써? 3
8:46 l 조회 6
출근길 버스 옆에 지 가방 두는데2
8:46 l 조회 18
하 헬스장 데스크 알바 시급 17000원인데 관두고 싶음6
8:45 l 조회 33
집에 떡볶이 시판제품 있는디 엽떡 로제가 먹고싶어2
8:44 l 조회 6
직장인은 왜 출근하면 연락이 더 잘되는거야? 6
8:44 l 조회 66
두쫀쿠에 밀크티 vs 핫초코2
8:43 l 조회 14
출근룩 상의로 이거 에반가??3
8:43 l 조회 36
일하기싫다2
8:42 l 조회 10
옆모습은 이쁜데 앞모습이 평범하면3
8:42 l 조회 3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