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그냥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답이없는인간이라 나에 대한 엄빠의 기대치가 제로야 장애도있고해서.. 고작 내가 봉사 3개월째 다니고 있는거 하나만으로도 엄마 아빠가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난다면서 울었거든 근데 동생은 원래 나에게 걸었던 기대까지 죄다 몰빵받아서 압박 장난 아닐거 같아 너무 안타까워 나는 밥을먹어도 잘했다 잘했다 이러는데 얘는 고대를 갔는데도 갔구나 함 불쌍하다 얘도 사랑이 고픈 아이인데 내가 빨리 죽어야 이 아이가 온전한 자신만의 관심을 받을수 있을텐데.. 대체 언제 죽어야 하는건지 참.. 타이밍만 잡다가 24살이 되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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