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땜에 잠깐 친형 집에 얹혀사는 중인데 내가 물류 알바하다 너무 힘들어서 쉬고있거든 아마 3월까진 쉬려했는데 형이 요즘 계속 본가가서 알바를 하던가 일자리 좀 구하라고 압박중이고 내가 야간 편돌이 할라나까 방금 형이랑 형수님 출근하기전에 아침 먹음서 나온 말이 용돈을 줄테니까 차라리 집안일을 좀 해달래 간단한 청소 빨래랑 알려줄테니까 반찬 만드는거 정도에 강아지 아침에 산책 1시간정도 하면 토익학원 +매달 50 주신다는데 솔직히 너무 짜지? 그냥 토익학원 돈으로 달라하면 달에 한 100은 받을거 같은데 뭔가 두사람 마인드가 부려먹으면서 생색낼라하는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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