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진짜 너~무 잘해주고 엄마랑 엄청 친해 매일 장난치고 웃고 친구처럼!! 이 세상에서 내가 제일 사랑하는것도 엄마임 근데 계속 잘나가다가 외모로 지적을해ㅠ 예를 들면 같이 웃고 거울보다가 왜이렇게 갈수록 눈이 작아져?! 얼굴이 너무 평범하다 밖에 나가면 니보다 더 예쁜 사람들 많다 그렇게 예쁜 얼굴 아니다 왜이렇게 얼굴이 빵빵해? 좀 아줌마같다~ 이런식으로 장난치듯이 말하는데 첨에는 웃고 넘어갔는데 갈수록 상처받더라고 내가 느끼기에는 진심도 있겠지만 어느정도 내가 가진 젊음을 부러워하는거 같기도 하고 살짝의 질투도 느끼는거 같고ㅠㅠㅠㅠ 아 뭐라해야하지 이 느낌을.. 엄마가 딸한테 그런 감정 느끼는거 아니라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뭔가 뉘앙스가 그런 느낌이거든 하 내가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진지하게 말해봤었는데 엄마가 하는 말이 닌 자존감 높아서 그런거에 상처 안 받잖아~ 이런식으로 말해 그 이후로도 계속 그러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ㅠ

인스티즈앱
손종원 이사람이랑정말똑같이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