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딸은 맞음 근데 엄마는 엄마 언니(이모)한테 맞고 살았고 항상 비교 당하면서 살았음 이모는 공부 잘하고 예쁘거든 아무튼 근데 우리도 나는 공부 잘했는데 내 동생은 못하고있거든? 암튼 그래서 엄마가 동생 되게 잘 챙겨줘. 나 앞에있던말던 동생한테 공부 잘하는거 상관없다고 하고, 내가 내신에 비해 대학을 좀 못갔는데 대놓고 니 언니처럼 실패할바에 그냥 처음부터 못하는게 나아 라고 함…ㅋㅋㅋ 실화임 우리엄마는 이런데 아빠는 또 못사는 집 첫째였음 그래서 아빠가 동생까지 다 돌보면서 자수성가함. 이건 대단한거 맞는데 그래서 아빠가 나한테 항상 동생을 니 자식 대하듯 해야된다고 하고 자기네가 없으면 니가 동생 보호자라고 하면서 나보고 언니답게 굴라고함. 나잇값하라하고 동생보고는 맨날 애기라고해 얘 고1임.. 암튼 하필이면 엄마아빠 둘이 이런 사람들이라 너무 슬픔 나같은 첫째 있냐? ㅜ 독립하자마자 연 끊을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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