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학창시절부터 꾸미는거 좋아해서 엄청 꾸미고 다녔고 막 외모가 뛰어난 편은 아니더라도 자기관리 잘하고 깔끔한 이미지였는데 엄마한테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을 때면 항상 너가 예쁘지 않아서 그런 일이 생긴거야~ 이런 얘기를 자주하셨었음 그게 너무 상처로 남아서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외모 강박에 엄청 시달리는 원인이 되었는데, 반면 잘 꾸미지도 못하고 호감상도 아닌 우리 오빠보고는 항상 우리 ㅇㅇ이 정도면 잘생겼지~ 이러셨음 지금도 그렇고.. 정말 이해가 안가 오빠보고는 장난으로라도 못생겼단 말도 절대 안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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