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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35
이 글은 3년 전 (2023/1/18) 게시물이에요
월급 210인데 180을 달라고 하네 

집이 가난해서 대학도 못가서 나 혼자 독학하면서 공부하고 자격증 따서 취업 했는데 엄마가 매달 180 달라고 하더라?  

난 언제 저축해? 라고 하니깐 저축 같은거 하지 말라고 나한테 까불지 말라고 하더라  

엄마가 나한테 용돈 한푼 준적도 없고 안좋은 기억밖에 없어.. 초등학생때 친구랑 아이스크림 사먹으라고 천원짜리도 나한테 엄청 아까워 했어 , 학교에서 수련회 , 수학여행 가지도 않았지.. 다 친척들한테 받으면서 입었고 새옷도 입어본적이 거의 없어 다 내가 알바해서 사고 알바비도 다 뺐어갔어..진짜 가난해서 서러운점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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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엥 말도 안 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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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깐 ㅜㅜㅜ 엄마라는 사람이
아빠는 이혼해서 연락 끊기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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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롸? 대딩도 달에 50정도 쓰는데 직딩이 달에 30으로 뭘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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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밥 먹지도 말고 하라는 의미.. 회사는 걸어서 가도 되는 거리라서ㅠ그런가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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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렇다해도 저건 말도 안되는 요구인데..? 미래에 가난한거 싫으면 단호하게 싫다고 해 이런말 무례하지만 어머님이 저 돈 저축할 가능성 0같아보여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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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진짜 말도 안돼 단호하게 말해도 안돼?
30만원 정도는 매달 생활비로 보탤수있다 나중에 결혼이나 나도 내 인생 살 돈은 저축해야할거 아니냐 그때 엄마가 도와줄거 아니면 내돈 내가 관리하겠다고 말하자 그래도 말이 안통하면 나와 살아야할거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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