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281881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2
이 글은 3년 전 (2023/1/18) 게시물이에요
월급 210인데 180을 달라고 하네 

집이 가난해서 대학도 못가서 나 혼자 독학하면서 공부하고 자격증 따서 취업 했는데 엄마가 매달 180 달라고 하더라?  

난 언제 저축해? 라고 하니깐 저축 같은거 하지 말라고 나한테 까불지 말라고 하더라  

엄마가 나한테 용돈 한푼 준적도 없고 안좋은 기억밖에 없어.. 초등학생때 친구랑 아이스크림 사먹으라고 천원짜리도 나한테 엄청 아까워 했어 , 학교에서 수련회 , 수학여행 가지도 않았지.. 다 친척들한테 받으면서 입었고 새옷도 입어본적이 거의 없어 다 내가 알바해서 사고 알바비도 다 뺐어갔어..진짜 가난해서 서러운점 많다
대표 사진
익인1
엥 말도 안 돼…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니깐 ㅜㅜㅜ 엄마라는 사람이
아빠는 이혼해서 연락 끊기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롸? 대딩도 달에 50정도 쓰는데 직딩이 달에 30으로 뭘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밥 먹지도 말고 하라는 의미.. 회사는 걸어서 가도 되는 거리라서ㅠ그런가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렇다해도 저건 말도 안되는 요구인데..? 미래에 가난한거 싫으면 단호하게 싫다고 해 이런말 무례하지만 어머님이 저 돈 저축할 가능성 0같아보여ㅜ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진짜 말도 안돼 단호하게 말해도 안돼?
30만원 정도는 매달 생활비로 보탤수있다 나중에 결혼이나 나도 내 인생 살 돈은 저축해야할거 아니냐 그때 엄마가 도와줄거 아니면 내돈 내가 관리하겠다고 말하자 그래도 말이 안통하면 나와 살아야할거같은데…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젤리먹을만한거 추천해줘
14:06 l 조회 2
나 사수가 괴롭혀서 전사수들한테 다 말했는데
14:05 l 조회 3
adsp 독학 가능해?
14:05 l 조회 2
벌써 내 방학의 절반이 날라감
14:05 l 조회 5
직원한테 일 ㅈ같이 한다고 하면 안되겠지,,,
14:05 l 조회 3
행정법 ㄹㅇ 눈물나는데 이거 어떻게 공부해1
14:05 l 조회 3
내가 진짜 평생 이런 실수 안 할 줄 알았는데... 여자화장실에 남자 있는 줄 알고
14:05 l 조회 8
유학 다녀왔다고 꼽 엄청 주네 ㅋ
14:05 l 조회 7
헤어질 위기인데 남자가 감정에 휩쓸려서 결정하고 싶지 않다는건 뭔말이야??
14:05 l 조회 3
연락 끊어진 남자애가 굳이 인스타 내스토리 보는이유는 뭘까2
14:05 l 조회 5
엽떡vs엽닭2
14:05 l 조회 5
와 자기 경험만 믿고 남한테 이래라 저래하 하는거 진짜 별로다..
14:04 l 조회 8
스케줄러 추천좀!
14:04 l 조회 3
질염때문에 피날수도 있어...? 8
14:04 l 조회 11
후리스 살말 골라줘ㅠ 28살임… 2
14:04 l 조회 13
새벽에 출근하면 안 피곤함??1
14:04 l 조회 5
돈많으면 다 대리모 쓰는구나.....2
14:04 l 조회 27
20대 중후반인데 테무에서 가방 사면 좀 그른가
14:04 l 조회 4
마트갈때 완전 무장하고 가는데2
14:04 l 조회 7
허니버터칩 아직도 내인생 감자칩ㅋㅋㅋ1
14:04 l 조회 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