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던공부 때려치고 좀 무모한 길로 나갔거든 지금은 잘풀려서 ㄱㅊ
근데 내가 막 다른길로 나가려고 할쯤 엄마가 문자온거 찾아달라고 그래서 검색하다가 아빠랑 한거 나와서 보게됐는데
자기는 솔직히 뫄뫄(내동생)가 저런다고 하면 섣불리 하라고 못할거같다고 그런 내용인거임
그당시에는 나도 예민하고 걱정 많았는데 저렇게 대화하는거 보니까 뉘앙스가 좀 나랑 다르게 동생은 망할수도 있는 길 하라고 못하겠다 이런식으로 들려서
엄빠가 나랑 동생 생각하는거 다르구나... 느낌 걍 뭐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나는 알아서 잘하니까 하라고 하는데 동생은 아닐수도 있다 이렇게 받을수도 있는데
저당시는 개상처받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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