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282658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5
이 글은 3년 전 (2023/1/18) 게시물이에요
엄마는 평균키 이상이신데 아빠가 평균키보다 10cm 넘게 작은거 때문에 내가 유전으로 작은건데 키작은게 너무 서러워서 돈 모아서 12cm 키워서 178cm 까지 큰다는데 왜 말리는지 모르겠어 애초부터 키작은 아빠랑 결혼한게 문제인데
대표 사진
익인1
남익이야??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그 수술이 위험성이 좀 커서 그러시는걸거야...그냥 단순히 걱정되는 마음으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부모님은 걱정되서 그런거 같은데 솔직히 나도 내자식있다면 그거 못시킬 것 같아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남자 키 166으로 살아간다는게 연애하기도 힘들고 너무 힘든거 같아.. 하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익 마음도 이해는 감 근데 그거 어떻게 하는지 알지? 솔직히 위험하고 노후에 리스크있는건 사실이라 좀 더 고민해봐ㅜㅜ 20~30대까지만 살꺼 아니잖아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도 키가 너무 크고싶어 요즘 키작으면 연애도 잘못하고 그러는데 나는 3년동안 재활만 엄청 열심히해서 178cm 까지 큰다음에 평생 178로 살아가고 싶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키때문 아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위험한 수술이라 그런거 아닐까ㅠ 쓰니 마음도 이해간가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위험한 수술이지만 나는 이대로 170이하로 살아가기에는 너무 아닌거 같아서 수술 꼭 받아야겠어 우리나라에서 안받고 해외 나가서 수술 받을꺼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마음은 이해하지만 부모님한테 감정적으로 나가봤자 이득될거 없을테니까.. 천천히 설득시켜봐ㅠ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하고나서 설득하는데 좋을꺼 같아 12cm 늘리고 재활이나 일상생활 할수있을정도 될려면 대략 3년정도 걸리는데 평생 키 166으로 살아가기 보다는 3년만 죽어라 재활열심히해서 키 178로 평생 살아가고 싶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진짜 철없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물건은 왜 던짐? 키 때문이 아니라 폭력성 때문에 못사귀겠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ㄹㅇ 그리고 키크다고 연애 가능한줄 아나 혈육 183인데 28살까지 연애 해본적 없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ㅋㅋㅋㅋ 아 우리 오빠냐고ㅋㅋㅋ 187 27살인데 모쏠임 흑ㅠ 내 남친은 168인데도 쓰니 같은 자격지심 없고 착하고 똑똑함 나 말고 전에도 여친들 있었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아 그러고 보니까 주변에 180후반 모쏠도 있다.. ㅋㅋㅋ 아무튼 그냥 될놈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부모님이면 당연히 그런 반응 나오시지 수술이라는 게 큰일이니까 그리고 연애 결혼은 160인 사람들도 잘만 함 키만 크다고 여자들이 좋아해주진 않는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아 남자면 그 마음은 이해하는데... 솔직히 폭력적인게 더 문제임... 그리고 말리는 이유가 너무 위험해서도 있는거잖아 부모님 마음도 생각해줘ㅜㅜ 그리고 나 158인데 난 165만 넘으면 솔직히 사귈 수 있음 사람만 좋으면 근데 이런 사람도 꽤 된다고 진짜로 물론 너가 큰 사람 만나고 싶어서 그러면 할말없지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별루 신경쓰지마...내친구 남편 165인데 전혀 신경안쓰고 20대초반 대학생때 여자 잘만 만나고 다니다가 내친구 만나고 정착해서 결혼함 전혀 신경쓰지말고 스펙 키워
내친구 남편도 말하는거보면 왜 매력있는지 알겠더라 말도 예의바르게 잘하고 여자가 싫어할만한 일 자체를 안함
내주위에 남친 160대 만나는 사람 좀 있는데 전혀 신경안써 자기랑 키 비슷하니까 오히려 좋다는 사람도 있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부모님 반응도 이해는 가는데 이정도로 스트레스 받으면 받는게 맞을 수도 있는 것 같아... 우리나라에 사지연장술 권위자 분이 유튜브 하시는데 거기서도 사지연장술 얘기 꽤 해주시거든 그런거라도 좀 더 보고 많이 생각해봤으면 좋겠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키크는 수술하면 평생 뛰지도 못하고 나이들면 걸어다닐 수 있을지도 미지순데
부모님 입장에선 정말 뜯어말리고 싶으셔서 그러실거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3년동안 생활비도 모아놨어?
감정적으로 굴지말고 좀 더 상세한 계획을 세워서 이야기 해봐
그런 이야기 할 정도면 절연할만함 사이는 아닌거같으니까 계획 더 세워서 설득해볼듯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차라리 성형을 해.. 진짜 위험한 수술인데 굳이 해야해?? 양악이 더 낫겠다 진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그냥 능력을 키워서 150 초반, 140대 여자 만나셈 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진지하게 얼굴은 어떤 편인데??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내 주위에 키 작은 남자들 연애 잘만 하던데 그 돈으로 다른걸 해보는 게 어때? 몸을 만든다거나 스타일링을 한다거나? 그 수술이 너무위험해서그래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키가 크다고 좋아해주지 않아 ㅠ 다른 매력 만들어보는 거 어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수술로 12cm가 가능함?
근데 부작용 너무 많아 다들 비추하던데
글고 능력있음 키랑 머리카락은 문제없음
외모 안 따지고 재력만 따지는 사람도 수두룩함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나도 169남익인데 부모님 원망스럽거든? 근데 키수술은 안하려고... 리스크가 크다 인생 불공평한건 어쩔 수 없지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 요즘 파스타에 미친듯이 꽂힘
16:09 l 조회 1
직장인 식비랑 순수용돈 합쳐서 70 많은 거 같아?
16:09 l 조회 1
너무 리뷰 자세하게 쓰먼 광고처럼 보여??
16:09 l 조회 1
나도 진짜 역겨운 리뷰 봤었는데
16:08 l 조회 3
카톡 파바깊티있잖아 케이크깊티인데 이거 돈 한번에 다 써야돼?1
16:08 l 조회 4
올영 알바 해본 익들 ㅈㅂ 도와주라ㅠ
16:08 l 조회 2
택배 받은거 베란다에 꽁쳐놨는데
16:08 l 조회 3
환연 현지 왜케 이쁨...
16:08 l 조회 5
망고 어느정도까지 후숙해서 먹어야돼?
16:08 l 조회 7
의원 간호사들 거의 간조야? 2
16:07 l 조회 11
요즘 꽂힌 음식 말해볼래 ?6
16:07 l 조회 14
핸드폰 케이스 예쁜 사이트 알려줄 사람
16:07 l 조회 7
이마트에서도 생강채같은거 팔아?1
16:07 l 조회 4
알밥+돈까스 vs 라면+김밥1
16:06 l 조회 3
한기적 3배
16:06 l 조회 5
파이어족 계산해 봤는데 한 30억은 벌어야겠다...;5
16:06 l 조회 30
꿈의 집 게임하는 익들 이거 된 적 있어?2
16:06 l 조회 13
사친한테 나 어쩌다 데이트 약속 잡혔는데 가면 기분 상하냐고 물을까?5
16:06 l 조회 19
비타민C 먹으면 물 많이 마시라잖아 밥 먹을때 물 마신것도 물 마신걸로 쳐?2
16:05 l 조회 11
진지하게 31살 신입 스펙 조언 좀 해줄 사람.. 1
16:05 l 조회 3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