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제 취직 때문에 자리 잡아야 하는데 고향 떠나서 타지로 갈 가능성이 높거든 이성적으로는 당연히 가야 맞는데 자꾸 엄마아빠가 아른거려서 요즘 눈물남.. 세월이 너무 빠르고 제대로 해드린 것도 없는데 부모님 몸이 벌써부터 아파오시는 게 눈에 보이니까 진짜 슬퍼
| |
| 이 글은 3년 전 (2023/1/18) 게시물이에요 |
|
난 이제 취직 때문에 자리 잡아야 하는데 고향 떠나서 타지로 갈 가능성이 높거든 이성적으로는 당연히 가야 맞는데 자꾸 엄마아빠가 아른거려서 요즘 눈물남.. 세월이 너무 빠르고 제대로 해드린 것도 없는데 부모님 몸이 벌써부터 아파오시는 게 눈에 보이니까 진짜 슬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