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이제 7개월 됐어 내 회사 때문에 프리랜서인 와이프가 우리지역으로 왔고... 친정이랑 신혼집은 왕복 6시간 우리 부모님은 왕복 1시간 거리야 결혼하고 친정 3번 갔어. 셋 다 하루 자고 왔고 난 스무살되기 전부터 혼자 살았고 가족이랑 왕래가 적어서 와이프랑 강아지랑 사는 집이 북적거린다고 생각했는데 여섯명이서 살다가 처음 나와서 사는 와이프는 그게 아니었나봐 퇴근하고 들어오니까 혼술하고있길래 무슨일 있냐니까 엄마 보고싶다고 펑펑 울길래 너무 놀랐어 달래주고 이번주말에 장인어른이랑 장모님 뵈러 가기로 약속하고 우선 재웠는데 일종의 우울증 같은거일까?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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