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에 쓰여진 글이긴 한데… 대충 내가 읽으면서 오잉?? 싶은 내용만 밑줄로 강조하긴 했는데 전체적으로 봐줘!! 공고 관심있게 보던 회사 크레딧잡에 올라온 얘기 봤는데 누가 저렇게 면접경험 쓴게 있어서… 나랑 직무는 다르지만 댓글에도 자기도 면접 보러갔을때 불쾌한 감정만 느끼고 왔다는 댓글도 있었어 근데 여기 블라인드 평은 대체적으로 되게 좋게 써있었거든.. 다만 거긴 뭐 성별은 모르지만 여자이신 것 같은 분 면접 후기가 저리 쓰여있으니 쫌 뭔가 찝찝하네… 성희롱하는 직원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은 도대체 뭔 대답을 원하는지도 모르겠고